그냥그냥 그냥 적는다 그냥 그린다 그냥 만든다 그냥 그렇게 하는 것이 좋아서

베프, 고양이 두마리와 함께 살고있다 2024년 여름부터 캣시터로 일하는 중 주로 바쁜 직장인, 여행가는 보호자들의 고양이들을 돌본다

에너지 레벨이 낮고 금새 지치는 탓에 (3n년이 지나고나서야 받아들였다) 게을러 보일지도 모를 정도의 느린 페이스로 지내고 있다 좀 게으른지도..
내가 뭘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은 죽기 전까지 할 것 같지만, 방치하다시피 놔둔것들을 정리를 하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으로 만들었다 정리하지 않으니 쌓이기만하고 너무 많이 쌓이면 내가 한 것도 기억하지 못하고 더 방치한다
